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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서류를 휴대폰으로 찍어 바로 보내야 할 때 쓰는 클라우드 바로가기 | 주소킹

오늘의 보석감정 노트

집에 스캐너도 없는데 서명한 종이 서류를 오늘 안에 보내 달라는 연락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찍은 서류를 정리해 보내는 데 맞는 클라우드 보석과, 공유 링크를 감정하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스캐너 없는 집에서 받은 부탁

집주인이나 학교, 동호회에서 서명한 종이를 사진으로 보내 달라는 부탁을 받는 일이 생깁니다. 사진을 찍어 메신저로 보내려다 보니 장수가 많아 순서가 뒤섞이고 글자도 기울어져 읽기 어렵습니다.

이럴 때 서류를 파일로 바꿔 준다는 낯선 웹사이트를 검색하게 되는데, 개인 정보가 적힌 종이를 처음 보는 사이트에 올리는 것은 망설여지는 일입니다. 평소 쓰는 공식 서비스 안에서 해결하는 길을 먼저 찾아봅니다.

문서·클라우드 칸 보석의 쓰임

문서·클라우드 칸에는 구글 드라이브, 네이버 MYBOX,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같은 공식 클라우드가 들어 있습니다. 찍은 사진을 폴더 하나에 모아 올려 두면 순서를 정리하기 쉽고, 필요한 사람에게 폴더나 파일만 골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에 따라 앱 안에서 문서를 촬영해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을 주기도 합니다. 기능 이름과 쓰는 법은 서비스마다 달라서 쓰는 앱의 공식 도움말에서 문서 스캔이나 촬영 같은 말로 찾아보면 됩니다.

공유하기 전에 하는 감정

공유 링크를 만들 때는 링크가 있는 누구나 볼 수 있게 할지, 지정한 사람만 보게 할지 고르는 설정이 있습니다. 서명이나 주소가 적힌 서류라면 받을 사람만 볼 수 있도록 좁혀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반대로 상대가 서류를 올려 달라며 링크를 보냈다면 그 주소가 보석함에 적힌 클라우드의 공식 도메인인지 봅니다. 로그인 화면만 똑같이 꾸민 모조품 페이지가 있으니 비밀번호를 넣기 전에 가짜 보석 감정의 감정 포인트와 맞춰 봅니다.

보낸 뒤에 정리할 것

상대가 파일을 받았다고 답하면 공유 설정을 다시 열어 이제 필요 없어진 공유를 끊어 둡니다. 시간이 지나 잊어버리면 개인 정보가 담긴 링크가 아무도 모르게 오래 열려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자주 서류를 보내야 한다면 클라우드 안에 보낸 서류 폴더를 따로 만들어 두면 나중에 다시 찾기 쉽습니다. 어떤 클라우드를 쓸지 정하지 못했다면 각 보석의 쓰임 설명을 보석함에서 비교해 보세요.

감정서 한 줄 서명이 담긴 서류는 받을 사람만 보도록 공유 범위를 좁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