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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는 법 · 주소모음 링크모음 쓰는 흐름 | 주소킹

주소킹에 처음 오신 분을 위해 칸을 정하고 보석을 골라 공식 사이트를 열기까지의 흐름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익숙해지면 검색창이나 첫 화면 버튼으로 곧장 꺼내 쓰셔도 됩니다.

  1. 하려는 일 떠올리기

    먼저 지금 무엇을 하려는지 생각해 보세요. 택배 위치를 보려는지, 진료를 예약하려는지, 증명서를 떼려는지에 따라 열어야 할 칸이 달라집니다.

  2. 알맞은 칸 열기

    첫 화면의 칸 차례나 보석함에서 그 일과 가까운 칸을 고릅니다. 두 칸 사이에서 망설여지면 칸 설명을 읽고 더 가까운 쪽을 여세요.

  3. 맨 위 보석부터 살피기

    칸 페이지를 열면 많은 분이 먼저 꺼내는 보석이 위에 놓여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위쪽부터 보고, 맞지 않으면 아래로 내려가며 고르세요.

  4. 감정 포인트 읽기

    보석 이름 옆 페이지에는 이 서비스가 어떤 일에 쓰이는지와 진품 주소를 가르는 요령이 적혀 있습니다. 처음 쓰는 곳이라면 들어가기 전에 훑어보세요.

  5. 열린 주소 감정하기

    보석을 눌러 공식 사이트가 열리면 주소창의 도메인이 감정서에 적힌 주소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같다면 그대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어느 보석이 맞을지 모르겠을 때

한 칸 안에 비슷해 보이는 보석이 여럿이면 고르기가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내가 가장 자주 하게 될 일을 떠올리고, 사이트별 페이지에 적힌 쓰임과 맞춰 보세요. 쓰임이 겹치는 곳보다 내 일에 꼭 맞는 곳이 오래 손에 남습니다.

요금이나 혜택처럼 자주 바뀌는 조건은 주소킹이 단정해 적지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보석을 골랐다면 공식 사이트에 들어가 지금 적용되는 조건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자주 꺼내는 보석을 더 빨리

한 번 열어 본 사이트는 첫 화면의 방금 꺼내 본 보석 칸에 남습니다. 다음에 들르면 칸을 다시 고를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매일 쓰는 곳이 많다면 홈 화면 추가로 주소킹을 휴대폰 첫 화면에 올려 두세요. 검색창에 이름을 칠 일이 줄어들고, 검색 광고 속 모조품을 만날 일도 함께 줄어듭니다.